폰 하나로 층을 세요
따로 장치가 없어도 돼요. 기압·기울기·속도를 함께 읽어 도로의 언덕은 걸러 내고, 주차장 경사로를 오르내린 층만 세어요.
주차 층 자동 기록
지하주차장에 들어가면 층을 세어 두고, 차를 세우면 알아서 기록해요. 앱을 열거나 버튼을 누를 필요가 없어요.
iPhone · iOS 26 이상
[엘리베이터 도착음] 엘리베이터에서 B1과 B2 버튼 사이를 망설인다. “B1? B2? 어디다 주차했지?”
“어제 어떻게 들어왔지? 아니 아니지, 내렸을 때 층수가 보였나? 아 그건 어제 아니고 그저께 같은데?”
B1에서 내려 차 키를 눌러 보지만 반응이 없다. [음악이 뚝 끊김] “없다…”
휴대폰 잠금 화면에 ‘B2 · 주차 중’. “아, B2였구나!” B2 기둥 앞에서 차 키를 누르자 차가 깜빡인다. [차 키 삑 세 번]
“주차한 층, B1B2가 기억해요.” 주차한 층을 알아서 기억하는 앱. iPhone에서. 출시기념 완전 무료.
주차장 입구까지는 GPS로, GPS가 닿지 않는 주차장 안에서는 iPhone의 센서로 경사로를 오르내린 것을 세어 층을 알아내요.
차를 세우면 층·장소·시각을 알아서 기록하고, ‘B2에 주차했어요’ 알림을 소리 없이 남겨요. 따로 확정하지 않아도 돼요.
앱과 홈 화면·잠금 화면 위젯에서 주차한 층을 바로 봐요. 틀렸다면 ‘수정’으로 고칠 수 있어요.
따로 장치가 없어도 돼요. 기압·기울기·속도를 함께 읽어 도로의 언덕은 걸러 내고, 주차장 경사로를 오르내린 층만 세어요.
층이 확실하면 조용히 남기고, 애매하면 ‘B2에 주차했나요?’ 하고 물어요. 알림을 길게 눌러 바로 답할 수 있어요.
공공 건축물대장으로 건물이 지하 몇 층까지인지 확인하고, 같은 건물에 다녀간 익명 기록으로 애매한 층을 다시 계산해요.
켜 두면 평소 나가는 시간을 익혀, 그때쯤 잠금 화면에 주차 층을 띄워요. 주차해 있는 동안 계속 띄울 수도 있어요.
주차할 때마다 남기고, 어느 층에 자주 세우는지 보여 줘요. 지난 기록도 눌러서 고칠 수 있어요.
주차 기록은 이 iPhone에만 남아요. 위도·경도는 개발자 서버로 보내지 않아요. 계정도, 광고도 없어요.
한국 App Store에 먼저 출시해요. 국내 초기 운영 기간에는 모든 기능이 무료이고, 이후 유료 상품을 도입할 수 있어요.
지금은 한국어 앱이에요. 한국의 주차장에서 다듬고 있어요. 지상 여러 층 주차장과 기계식 주차장에서는 층을 묻는 일이 많을 수 있어요. 써 보고 불편한 점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